[마켓NOW] 막걸리야 요거트야?

신세계百 설 선물로 떠먹는 전통주 선봬

김태훈 기자 승인 2021.01.21 13:15 의견 0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차별화 된 전통주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전통주 전문 매장인 ‘우리 술방’에서 요거트처럼 떠먹는 막걸리를 올 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신세계 우리술방이 선보이는 ‘배꽃필무렵 세트’는 지난해 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술로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처럼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제품이다.

간식이나 디저트처럼 먹을 수 있고 과일이나 비스켓, 견과류를 곁들여도 훌륭한 상품이다. 가격은 140ml 3병 세트에 5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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