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마켓온+] 더 맛있어진 도넛과 함께 "힘내! 소"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활용한 신제품 도넛 3종
더 커진 사이즈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품질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

김태훈 기자 승인 2021.01.12 10:35 | 최종 수정 2021.01.12 13:36 의견 0
(사진=SPC그룹)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1월 이달의 도넛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던킨은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힘내! 소’를 콘셉트로 도넛을 선보였다. 매일유업과 협업해 신선한 우유를 원재료로 활용했으며, 기존 링도넛 대비 제품 크기를 15% 키운 넉넉한 사이즈와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 커진 사이즈 덕분에 식사대용식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신제품 △우유먹고 큰 소프트 도넛 △우유먹고 큰 화이트 도넛은 각각 링도넛 위에 연유 글레이즈와 화이트 코팅을 올린 제품들로,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원료로 활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던킨은 이와 함께 △달콤한 연유 글레이즈와 은은한 시나몬 향이 어우러진 ‘연유에 빠진 시나몬롤’도 선보였다.

매일유업의 연유를 활용한 음료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콜드브루 라떼와 달콤한 연유 그리고 쫄깃한 커피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커피젤리 콜드브루 연유라떼’와 △상큼한 딸기 과육이 씹히는 스트로베리 라떼에 연유를 더한 ‘부드러운 딸기연유라떼’ 등이다.

던킨은 1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하여 ‘우유도넛 기프트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품질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오랜 공을 들인 이번 신제품은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최근의 집콕 트렌드를 반영하여 한끼 식사로도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맛과 크기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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