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마켓온+] 써모스, 집콕족 겨냥 '보온보냉 반전 머그컵’ 출시

김태훈 기자 승인 2021.01.07 16:45 의견 0
(사진=써모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콤팩트한 크기에 반전 용량으로 실내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보온보냉 반전 머그컵’을 출시한다.

써모스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집콕족을 위해, 집에서 편하게 활용할수 있으면서도 우수한 보온(냉) 효력을 지닌 스테인리스 진공단열 머그컵인 ‘보온보냉 반전 머그컵’을 기획했다.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화이트, 블랙, 스테인리스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블랙과 화이트 컬러는 매트한 질감으로 마감하여 평상시 소비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도자기 머그컵과 같은 익숙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보온보냉 반전 머그컵은 콤팩트한 사이즈 대비 350ml의 넉넉한 용량을 담을 수 있는 반전 매력의 제품이다. 커피전문점 small 사이즈(8oz) 음료에 얼음을 가득 넣거나, 종이컵 2컵 분량도 거뜬히 들어가 소비자들의 여유로운 음용을 돕는다.

특히, 음료가 금방 미지근해지는 일반 도자기 머그컵에 비해,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구조로 제작되어 1시간 기준 67도 이상, 8도 이하의 우수한 보온 및 보냉 효력으로 온도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겨울철 즐겨 마시는 커피, 핫초코나 아이를 위한 우유 등을 따뜻하게 마실 수 있고, 평소 아이스 음료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들도 장시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컵 표면이 뜨거워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리하며, 차가운 아이스 음료를 담아도 결로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어디서나 깔끔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함께 포함된 전용 먼지덮개를 활용할 경우 외부 이물질 차단까지 가능해, 한 자리에서 장시간 음료를 마시더라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구성이 좋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되어 충격에도 깨지지 않아, 활동성이 높은 어린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같은 때에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써모스 관계자는 “350ml의 여유로운 용량 대비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사용하기 간편하면서도, 집에서의 여유로운 음용을 도와줄 써모스 ‘보온보냉 반전 머그컵’을 실용적인 집콕템으로 추천한다”라며, “앞으로도 써모스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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