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유통+] "새해엔 더욱 건강하소"…다이어트템 열전

장기간 집콕 생활로 활동량 줄어들어 2021년 새해 결심으로 ‘다이어트’ 주목

윤정훈 기자 승인 2021.01.07 15:55 | 최종 수정 2021.01.09 11:54 의견 0

아쉬움 많았던 2020년이 지나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다이어트’는 매해 반복되는 새해 결심이지만 이번에는 각오가 남다르다. 장기간 집콕 생활로 활동량이 줄면서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G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9일까지 실내 자전거, 팔굽혀펴기 바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86%, 82% 증가했다. 러닝머신과 아령·덤벨 판매량도 70% 이상 증가했다. 새해맞이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식단 관리는 물론, 꾸준한 운동과 생활 습관 재정비가 필요하다.

(사진=코멕스)


■ 다이어터들이 사랑하는 식재료 보관용기, 코멕스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다이어트의 기본은 균형 있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다. 특히 지금처럼 야외 운동이 어려울 경우, 식습관 개선이 다이어트의 성공을 좌우한다. 50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은 채소나 견과류 같은 건강 식재료를 편리하고 신선하게 보관 가능한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8종을 출시했다.

‘칸칸마다 건강을 담은 샐러드박스’는 뚜껑 위에 포크가 부착된 밀폐형 도시락으로 따로 수저통을 챙기지 않아도 돼 샐러드 도시락 용기로 제격이다. 몸체에 분리형 칸 용기가 3개 들어있어 음식을 분리 보관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칸 용기를 넣거나 빼 원하는 대로 활용 가능하다.

‘아삭하고 신선하게 샐러드 믹싱볼’은 2.5L의 넉넉한 크기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넣고 샐러드를 만들기에 좋다. 전면을 균일하게 눌러주는 실리콘 패킹으로 완전 밀폐가 가능해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간편하게 흔들어서 만드는 드레싱 용기’는 내용물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는 스마트 뚜껑이 있어 드레싱이나 소스를 적정량만 섭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엔탈, 유자요거트, 발사믹, 참깨 등 4가지의 드레싱 레시피도 제품에 포함되어 있어 레시피 용량대로 재료를 넣고 흔들어서 섞으면 간편하게 드레싱을 만들 수 있다.

건강하고 간단한 한 끼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출시된 코멕스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는 ‘토스트하기 편리한 식빵보관용기’, ‘이탈리아 셰프처럼 파스타보관용기’, ‘고소한그래놀라 보관용기’,’ 밥맛이 좋아지는 신선다용도 쌀통’, ‘칸칸마다 건강을 담은 샐러드박스’, ‘아삭하고 신선하게 샐러드 믹싱볼’, ‘간편하게 흔들어서 만드는 드레싱 용기’, ‘안심트레이가 있는 두부보관용기’ 등 8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재료별 사용법이 직관적으로 파악되는 위트 있는 네이밍도 돋보인다.

■ 뭉침 없이 간편하게 쉐이크 제조가 가능한 코멕스 ‘하루 한 끼 쉐이커’

다이어트 도시락, 밀프랩을 챙기기 바쁘거나 보다 가볍고 간단한 식단을 원한다면, 한 끼 식사를 우유에 쉐이크 파우더나 선식을 섞은 건강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이다. 코멕스의 ‘하루 한 끼 쉐이커(600ml)’는 분말을 뭉침 없이 섞이게 도와주는 필터가 내장돼 각종 파우더, 미숫가루, 선식, 아이스커피 등을 간편하게 제조할 수 있다. 뚜껑은 4면 결착 방식에 실리콘 패킹을 더해 내용물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고 내용물이 샐 걱정도 줄였다. 몸체는 미국 이스트만사의 정품 트라이탄 소재로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뒷면에 표시된 용량 눈금으로 용량 체크도 간편해 다이어터에게 더욱 유용하다.

■ 재미있고 스마트하게 체중 관리하는 카카오프렌즈홈 ‘스마트 체중계’

다이어트 중 매일 체중계에 올라갈 필요는 없지만, 규칙적인 체중 체크는 다이어트의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된다. 카카오프렌즈 홈은 ‘스마트 스케일(Smart Scale)-카카오프렌즈 홈’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어 체계적인 체중 체크가 가능하다. 체중 변화에 따라 라이언과 어피치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도 등장해 재미까지 더했다. 체중계 한대 당 총 5명까지 등록 가능하며, 자동으로 기록이 저장돼 체중계를 사용할 때마다 앱을 켜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하얀 구름에 그릇이 올라간 독특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 헬스장이 문을 닫았다면? ‘홈트’로 해결하세요! 오엘라 ‘진동 마사지 폼롤러’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으로 헬스장 이용이 어려워지면서 ‘홈트(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폼롤러는 집에서 간편하게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동시에 할 수도 있어 홈트족 필수템으로 인기가 높다.

주식회사 앱코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의 ‘진동 마사지 폼롤러’는 신체 부위 여러 곳에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와 강도를 갖췄다. EVA 소재를 사용해 폼롤러 사용이 처음이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한눈에 보이는 표시등으로 손쉽게 단계와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약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USB 충전 방식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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